따뜻한 대한민국 겨울만들기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메모 | 2008/07/20 17:25 | 키위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감독 : 김지운
출연 :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등
장르 : 웨스턴
상영정보 : 133분 / 15세이상



관람장소 : 프리머스 수성점
일시 : 2008년 7월 19일 10시 40분
평점 : ★★★☆ 3.5/10
한줄평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1. 시놉시스

  * synopsis * 


시놉시스 보기


2. 메이킹 필름

  * synopsis * 



3. 감상평

  * review * 



영화관

조용한 공간에서 집중을 하며 영화를 즐기는 편이라 한적한 조조 또는 심야에 영화를 본다. 놈놈놈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조조로 영화를 봤다.
조조 인데도 객석은 다 들어찼다. 연인부터 친구, 가족 단위로 와서 즐기는 사람들까지..
역시 많은 사람들 속에서 집중할수 없었다. 갓난 아기의 울음 소리와 어린 아이들의 소곤되는 말소리. 옆자리 사람의 핸드폰 소리(영화관에서 매너모드 모르냐?)
악의 조건에서 영화를 볼수 밖에 없었다.


음향 ?
영화관 자체의 문제인지 모르겠으나 음향이 오락가락 했다. 대사와 외부소리(?) 전환할때 너무 큰 음향 차이가 났다. 그래서 배우들의 대사가 죽는 점이 아쉬웠다.


줄거리?
많은 네티즌들이 지적한 줄거리 문제. 리뷰를 보고 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영화를 봤지만..흠 뭘 보여주려고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고편에 나온게 영화의 전부. 뭥미?

송강호 굿!!

정우성, 이병헌이라는 대표 배우들이 등장하지만 놈놈놈에서 송강호의 비중은 절대적이다. 캐릭터를 잘 표현하며 시종일관 즐거움을 전해준다. 정우성은 시작부터 끝까지 멋있게 나오지만 대사가 적고 다른 배우들 보다 적게 나온다는게 아쉽다. 이병헌은 내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와 다른 모습을 보여줘 새로웠다.


깐느에서의 기립박수

볼거리(액션신)는 다른 한국영화와 견줄수 없을 만큼 우수 했지만 깐느에서의 그 기립박수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알고 싶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일까? 영화관을 나오며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게 없다라는 말이 떠올랐다.

'메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도 퀴즈  (2) 2008/07/22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4) 2008/07/20
블로그 배경음악  (0) 2008/07/18
먹거리에 대한 불안함  (0) 2008/07/05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felions.net/trackback/198 관련글 쓰기
  1. 서양에서 김밥먹기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7/20 22:37

    이 영화는 이틀만에 80만을 동원했다는 그런 영화다. 근데, 정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볼만했을까? 나는 정말 그게 궁금했다. 그리고 봤다. 이 영화에는 제목에서 보여주는 3명이 등장한다. 간지가 너무나 철철 넘쳐주시면서 일괄적인 포스를 발산하는 좋은놈. 정우성이 했는데, 남자인 내가 봐도 정말로 뽀대난다. 주무기는 장총. 직업은 현상금 사냥꾼. 놀랍다못해 조금 어이없을 정도로 좋은 총질을 자랑한다. 여기에 등장하는 다른 캐릭터보다 옷빨이 유난히 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정열의혼 2008/07/20 23:48

    키위쭌~ 드뎌 올렸구나~ㅋ

  2. BlogIcon 김석영 2008/08/28 19:44

    훗!~ 야구동영상이 더 좋아!~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